Q. 주인공이 여성긴급전화 0000으로 전화하면

도움을 받을 수 있다.

 

  1. 그링 2015.11.27 17:3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앗 우다 작가님이다!

  2. 내가그린기린그림 2015.12.02 12:3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'보라'라서 눈을 가렸나보네요ㅠㅠ
    진짜 남 가족일이라고 무작정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으로 넘기려고 하는 사람들도 2차 가해자인듯..
    본인이 피해당사자가 아니면서 왜 막 말하는지..

  3. 내가그린기린그림 2015.12.02 12:3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 진짜 저기서 누구 하나라도 경찰서로 데려다 줬으면 좋겠다ㅠㅠ
    경찰관도 가정일이라고 무마하려고 하지말고 폭행사건이란걸 제대로 인식했으면 좋겠음

  4. 이은정 2015.12.22 16:2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자기 일 아니라고 다들 저렇게 대응하는 건가?
    옳지 않네여..

  5. 카페모카o 2016.12.23 21:4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이가 말한건 무시당하네